화려한 장식보다 공간이 가진 본래의 비례와 흐름에 집중합니다.
부산 센텀을 거점으로, 부산 전 지역의 주거공간을 다루는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MONOZE를 소개합니다.
공간은 사람의 생활을 담는 그릇입니다.
오래 머무를수록 편안해지는 공간 을 만듭니다.
MONOZE는 불필요한 선을 덜어내고, 필요한 디테일만 남기는 방식으로 정돈된 분위기를 만듭니다. 조명과 가구, 마감재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구조처럼 연결되는 설계를 지향합니다.
예쁜 한 장의 사진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의 매일을 위한 공간. 생활 동선과 수납을 우선 고려하면서도 절제된 고급감을 잃지 않는 균형을 추구합니다.
공간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그 안에서의 일상입니다.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고, 어떤 시간에 머무르며, 어떤 빛 아래서 쉬는지. 사람의 생활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공간이 결국 가장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라 믿습니다.
화려한 표현보다 정돈된 비례, 과한 장식보다 디테일에 집중합니다. 현장에서의 시공성과 입주 후의 유지관리까지 함께 고민하며,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