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장식보다 생활 동선과 수납, 정돈된 비례에 집중합니다.
부산 센텀에 사무실을 두고, 부산 전 지역과 근교 양산·김해·울산·창원의
아파트 인테리어를 맡는 디자인 스튜디오 MONOZE를 소개합니다.
집은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오래 살수록 편안해지는 집을 만듭니다.
MONOZE는 필요 없는 장식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디테일만 남겨 집 안을 정돈합니다. 조명과 가구, 마감재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톤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사진 한 장 예쁘게 나오는 집이 아니라, 그 안에서 매일 지내기 좋은 집. 생활 동선과 수납을 먼저 챙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잃지 않도록 균형을 잡습니다.
모노제(MONOZE)는 '하나'를 뜻하는 MONO와 '가지런할 제(齊)'를 합친 이름입니다.
조명과 가구, 마감재가 따로 놀지 않고 집 전체가 하나의 톤으로 가지런해지도록 설계한다는 뜻입니다.
부산 전 지역과 근교 양산·김해·울산·창원 · 20평대부터 60평대 이상까지
아파트 리모델링과 주거·상업공간 설계·시공
집을 설계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그 안에서의 하루하루입니다. 아침에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는지, 어디에 가장 오래 머무는지, 어떤 조명 아래에서 쉬는지. 생활 습관에 맞춘 집이 결국 가장 오래 편하게 사는 집이라고 믿습니다.
화려한 표현보다 정돈된 비례, 과한 장식보다 디테일에 집중합니다. 현장에서 시공하기 좋은지, 입주 후 관리하기 쉬운지까지 함께 고민하며, 사는 분의 생활 방식이 집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